SBS 뉴스
LIVE

억류 포스코 인도 현지인 직원 2명 풀려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인도 동부에서 제철소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에게 억류됐던 포스코 현지인 직원 2명이 10시간만에 석방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철소 건설에 반대하는 현지 주민들을 설득하러 갔다가 마을 주민들에게 억류됐으며 경찰의 설득으로 무사히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스코는 세계 5위의 철광석을 보유한 오리사주에 오는 2020년까지 천 2백만 톤 규모의 제철소를 지을 계획이지만 생활터전을 잃을 것을 우려하는 일부 현지 주민들이 제철소 건설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