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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박신양, 이번엔 사채업자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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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순재씨 정말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야동 순재'. 야한 야동 순재에서 '투혼 순재'로 바꿨습니다. 요즘에 우리 이순재씨가요.방송을 보시면 알겠습니다만 70대 노인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빠듯한 촬영 스케줄을 지금 소화하고 있는데 공을 타고 아래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축구하고 과격한 연기로 피로가 누적이 되서 결국은 응급실에 와서 수액을 맞으면서 침대에 누웠는데 눕자마자 잠이 들었다고 하는데 링거를 맞고 나자 바로 일어나 달려가서 연기를 하는 투혼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야동 순재'에서 '투혼 순재로' 라는 기사가 났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마워!' 정말 이 드라마 고맙습니다라는 얘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게 이 드라마가 아주 시청률 20.5% 로 끝이 났는데 일단'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드라마였다'. 시청자들의 호평에 이어 '에이즈 환자들도 감사해 하고 있다. 그리고 과자 아주 인기가 높았고, 촬영지도 덩달아 인기가 폭발인데 그 중에 제일 고마운 사람이 바로 장혁씨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장혁씨는요. 불법 명예 병역 면제 사건으로 가슴을 앓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를 하고나서 첫 작품이었는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르며 이미지를 개선하게 되었다. 장혁씨는요. "내인생에 있어 가장 고마운 그런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장혁씨 연기력이 너무 뛰어나서 아니 군대에서 무슨 연기 공부만 하다왔나 하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연기력이 아주 뛰어나다는 그런 평을 받았습니다.

'무간도' 유위강 감독이 김아중 콜을 했습니다. 김아중 지금 싱가포르에서 '미녀는 괴로워'가 1위를 달리고 있고요. '미녀는 괴로워'에서 한국에서 대박을 터뜨린 영화인데 바로 홍콩에 또 가서 개봉을 앞두고 홍콩도 다녀왔는데 '무간도'의 유위강 감독이 "김아중씨 나와 함께 영화를 같이 하자"고 콜을 했다고 합니다.

'쩐에 울고 웃는 세상' 박신양 씨가 '쩐의 전쟁' SBS 드라마에서 정말 '톡 까놓고 보여줄 것이다' 라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바로 사채업자로 나오는데요. 국내 드라마에서 한 번도 다뤄본 적이 없는 소재를 한다는 점에서 많은 매력을 느꼈다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박신양 씨가 이번 영화에서 뭔가 제대로 보여주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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