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울산서 트럭 화재로 폭발…운전자 긴급 대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1일 오후 6시쯤 울산시 남구 부왕동 도로를 달리던 52살 허모 씨의 23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길이 거세지자 콘크리트 혼합기를 실은 트럭이 폭발했지만 다행히 운전자 허 씨는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량 엔진이 과열되면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아 올랐다는 허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