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에 마감된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둔화에 따른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반락 하룻만에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대형 우량주 위주의 다우존스 지수는 하루 전보다 111포인트, 0.84%오른 13,326으로 마감했습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도 1% 이상 상승한 2562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국제유가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휘발유 공급이 충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이틀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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