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범여권 통합 논의 이견만 확인…난항 예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과 민주당 박상천 대표가 범여권의 대통합을 논의하기 위해서 11일 오전 만났지만 양측의 이견만 확인했을 뿐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민주당이 대통합을 위해 만든 중도개혁세력통합추진협의회에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참여하는 것을 저지하지 말아달라고 정 의장에게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의장은 열린우리당 의원 몇몇을 당 대표로 선정해 중추협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제안했지만, 박 대표가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처럼 서로 간의 입장차로 인해서  앞으로 두 당 간의 통합 논의는 적잖은 난항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