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폭행과 감금 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오늘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출두했습니다.
법원 청사 입구에서 취재진을 만난 김 회장은 "법정에서 밝히겠다"는 짤막한 말을 남기고 침울한 표정으로 법정으로 향했습니다.
김 회장의 가회동 자택에서 법원까지 이어진 열띤 취재 열기를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동영상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