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국 영화등급 심의 기준에 흡연 포함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영화협회는 영화등급 심의기준으로 흡연 조항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측은 흡연을 미화하거나 자주 묘사한 영화, 전후 맥락에서 필요하지 않은 흡연장면을 담고 있는 영화는 보다 엄격한 심사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흡연 장면으로 영화가 제한 등급을 받을 경우, "흡연미화"나 "과도한 흡연 묘사" 등의 경고 문구를 삽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영화등급위원회는 미성년자의 흡연장면을 이미 등급 심사에서 심의 대상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