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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공단 폐열 이용해 호접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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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공단과 폐기물 매립장에서 나오는 폐열을 이용해 호접란을 생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산업자원부에 '공단 폐열을 활용한 난 육성 사업'을 신청해 확정을 앞두고 있으며,확정되면 앞으로 3년동안 36억 원으로 1천 5백평 규모의 난방하우스를 지어서 폐열을 활용해 호접란을 키우게 됩니다.

기술센터는 "버려지는 폐열을 이용함으로써 연료비 등 생산 원가를 60% 줄이고 농업과 공업의 상생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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