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스타 우르슐라 메이스가 다시 한국에 온다.
2월 어머니 이미희(54) 씨와 한국을 방문해 화제가 됐던 우르슐라 메이스는 17일 한국을 방문해 약 10일간 한국에 머물 예정이다.
우르슐라 메이스측은 "방한 기간에 현재 협의 중인 CF 관련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방송 출연 등 세부 방한 계획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르슐라 메이스는 최근 배우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와 국내 및 아시아 활동에 대한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우르슐라 메이스는 지난해 미국 피플지 선정 '가장 아름다운 사람 10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미국 NBC의 인기 게임쇼 '딜 오어 노 딜(Deal or No Deal)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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