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대권주자 오바마 상원의원이 지난 8일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에서 열린 모금행사 연설 도중 캔자스 주의 돌풍피해 희생자가 만 명이라고 말실수를 했습니다.
실제 사망자 수는 12명이었습니다.
오바마 의원측은 선거운동에 지쳐서 실수를 했다고 인정하고 사망자수가 최소 10명이었다고 말하려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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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의 대권주자 오바마 상원의원이 지난 8일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에서 열린 모금행사 연설 도중 캔자스 주의 돌풍피해 희생자가 만 명이라고 말실수를 했습니다.
실제 사망자 수는 12명이었습니다.
오바마 의원측은 선거운동에 지쳐서 실수를 했다고 인정하고 사망자수가 최소 10명이었다고 말하려 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