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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피랍 임직원 모두 석방…모레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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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나이지리아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대우건설 임직원 3명이 9일 새벽 납치 엿새 만에 풀려났습니다.

대우건설은 신체검사 결과 이들의 건강상태는 모두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11일 오전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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