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역 13개 대학 총학생회가 9일 고려대 서창캠퍼스에서 청년연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참여대학은 고려대 서창캠퍼스를 비롯해 목원대, 배대재, 대전대, 순천향대, 호서대 등으로 , 봉사 실천과, 혁신, 자긍심을 기치로 내걸고 있습니다.
이들은 학생운동이 과거의 관념에 사로잡혀 시대변화를 따르지 못하고 있다며, 새로운 학생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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