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흡연자, 비흡연자에 비해 수명 3.5년 짧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담배를 피우는 남성은 피우지 않는 남성에 비해 40살 이후 남은 수명이 더 짧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 연구팀이 평균 50살 이상의 남녀 만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 흡연자의 40살 이후 남은 수명은 38.6년으로 비흡연자의 42.1년에 비해 3.5년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도 흡연자의 남은 수명은 비흡연자보다 1.2년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수명이 3.5년 줄어드는 것은 20년전의 평균수명으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