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대학생이 기숙사 아파트에서 게임기를 놓고 다투다가 총격을 가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 7일 밤 11시 쯤 캘리포니아주립 프레즈노대학의 재학생 아파트에서 1학년인 19살 욘킬 브룩스가 게임기를 놓고 언쟁을 벌이다 3명에게 총격을 가해 19살 대니얼스가 숨지고 뷰익스 군 등 2명이 다쳤습니다.
브룩스군은 자신들의 게임기를 훔쳤다고 주장하는 대니얼스 등에게 총격을 가한 뒤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가족의 설득으로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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