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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일 총리, 야스쿠니 공물 봉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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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일본 총리가 지난 달 21일부터 사흘 동안 진행된 야스쿠니 춘계 대제 때 공물을 바친 사실이 확인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총리 명의로 비쭈기 나무 화분을 보냈고 이 화분은 춘제 기간 중 야스쿠니 신사에 진열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베 총리는 이 화분을 개인 돈 5만 엔, 우리돈 40만 원 정도를 들여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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