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대형 기타공공기관 등 38개 핵심 공공기관의 직원 평균 연봉은 지난해 5천300만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기관별로는 산업은행이 8천600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한국투자공사 7천600만원, 수출입은행 7천500만 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기관장 연봉에서는 산업은행이 7억 4천 200만 원으로 전년의 7억 1천100만 원보다 3천100만 원이 상승해 1위였고, 수출입은행은 6억 8천만 원으로 전년의 6억 3천700만 원에 비해 4천300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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