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가 집계한 지난달 영화산업 분석에 따르면 4월 한달간 서울 257만 7천명, 전국 801만명이 극장을 찾아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8.8%, 지난달에 비해 18.0%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 관객은 전년 대비 20.6%, 전월 대비 23.0%의 하락세를 보여 200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월 21.3%의 점유율로 최악의 수치를 보였던 한국영화 점유율은 4월 들어 '극락도 살인사건', '우아한 세계', '이장과 군수' 등의 선전으로 55.9%로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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