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에 물린 뒤, 거미와 같은 능력을 갖게 된다는 내용의 영화 스파이더맨.
미국에서는 귓속에서, 살아있는 거미가 발견된 9살짜리 소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소년은 귀가 아파 병원에 갔다가 귓속에서 거미 두마리가 살고 있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습니다.
생각만해도 끔찍한 일이지만, 소년은 그뒤로 거미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시 코트니(9세) : 속에서 거미를 꺼냈는데 아직도 움직이고 있었어요. 두마리나 귓속에 살다니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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