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눈에 보조개가 매력적인 아역 배우 고주연 양!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이죠?
[고주연/아역배우 : 저는 연기하면서요, 조금 어려웠어요.]
고 양은 배우 장진영 씨를 닮았다고 해서 '리틀 장진영'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차승원·유해진 주연의 영화 '이장과 군수'에서 유해진 씨의 어린 시절 모습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김찬혁 군!
쌍커풀 없는 눈과 큼지막한 입이 유해진 씨는 물론 영화 속 어머니였던 전원주 씨도 쏙 빼닮았죠?
최근에는 배우 이준기 씨를 꼭 닮아 '작은 이준기'로 불리는 아역 배우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윤찬/아역 배우 : 안녕하세요? '날아라 허동구'에서 준태 역을 맡은 윤찬이라고 합니다.]
윤찬 군은 그동안 CF와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어떻습니까?
눈매와 웃는 모습이 이준기 씨를 많이 닮았죠?
그러다보니 가는 곳마다 여성 팬들의 뜨거운 사인 공세를 받는다고 합니다.
[윤찬/아역 배우 : (Q. 영화배우 이준기씨와 닮았다고 생각하는지?) 제가 하하, 이준기 많이 닮아서 너무 좋고, 너무 쑥스럽기도 하고 그래요. 연기도 잘 하고 많은 걸 잘 하니까 그런 모습을 많이 닮고 싶어요.]
윤찬 군은 이준기 씨 못지 않은 연기자가 되기 위해 연기는 물론 춤 연습에도 열심이라는 데요.
이준기 씨, 앞으로 긴장 좀 하셔야겠네요!
아역 배우 유승호 군은 소지섭 씨와 닮았고, 어린이 드라마 '고스트 팡팡'에 출연중인 이예림 양은 이효리 씨의 어린 시절을 연상시킬 정도로 외모가 비슷합니다.
이 아역 배우들이 단순한 닮은 꼴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연기자로 커나갈 수 있을 지 함께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