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납치문제 4차협상 계속…억류 장기화 '고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대우건설 임직원 3명의 석방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4차 협상이 우리 시각으로 6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됐습니다.

정부와 대우건설은 피랍 근로자들이 보통 2-3일 안에 석방됐던 만큼, 6일 협상 결과가  사건의 장기화 여부를 결정지을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