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처럼 어린이날을 맞은 일본 오사카의 한 놀이공원에서 5일 낮 주행중이던 롤러코스터가 난간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여성 한 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습니다.
5일 사고는 놀이객이 서서 타도록 돼 있는 롤러코스터의 두 번째 차량 차축이 부러지면서 난간에 충돌해 일어났습니다.
사고가 난 놀이공원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5천여 명의 시민들이 찾았으며, 공원측은 사고가 나자 모든 놀이시설의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