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과 승무원 115명을 태우고 카메룬을 출발한 케냐항공 소속 737-800기가 카메룬 남부에 추락했다고 항공당국 관계자와 현지 관영 라디오가 전했다.
이 여객기는 이날 오전 0시5분 카메룬 두알라공항을 이륙, 오전 6시15분에 케냐 수도 나이로비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이륙 직후 통신이 두절됐었다.
(나이로비 AFP.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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