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부터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제 1회 '국제 이머징 탤런트 영화제' 경쟁 부문에 김태식 감독의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가 초청됐다고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이 밝혔습니다.
모나코 국제 이머징 탤런트 영화제는 20개국 22편의 데뷔작이 경쟁부문에 초청됐다고 사무국은 덧붙였습니다.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는 올해 선댄스 영화제 월드 시네마 부문에도 초청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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