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 아파트 시세 주간 최대 하락폭 기록

8주 연속 하락…비수기 접어든 전세 시장도 일제히 약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서울 아파트 매매 값이 올 들어 주간 단위로는 가장 큰 하락 폭을 나타내며 8주 연속 떨어졌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주보다 낙폭이 확대 돼 0.14% 떨어졌고, 신도시와 수도권도 0.08%와 0.04%씩 하락했습니다.

버블 세븐지역 가운데는 양천구가 0.46%로 하락 폭이 제일 컸고 송파가 0.42%, 강동 0.3%, 강남이 0.23%,서초구가 0.11%를 나타냈습니다.

올 들어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광진구와 중구, 강서구와 영등포구 등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전세 시장 역시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서울이 0.02%, 신도시가 0.06%, 수도권이 0.03% 떨어지는 등 일제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