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해외건설 근로자들의 피랍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에 건교관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달 중순 부임할 예정인 건교관은 지난 1월 나이지리아의 대우건설 근로자 피랍사건 이후 결정됐으며 해외 근로자의 안전문제로 건교관이 파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초대 건교관으로는 건설선진화본부의 이성해 서기관이 맡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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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해외건설 근로자들의 피랍사건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에 건교관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이달 중순 부임할 예정인 건교관은 지난 1월 나이지리아의 대우건설 근로자 피랍사건 이후 결정됐으며 해외 근로자의 안전문제로 건교관이 파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초대 건교관으로는 건설선진화본부의 이성해 서기관이 맡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