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과 예산, 아산 등 충남 내륙지역을 관통하는 민자 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됩니다.
홍성군은 최근 SK건설이 서해안 고속도로 홍성 IC에서 오산-평택간 고속도로 오성 IC를 잇는 총 연장 72.64km 민자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대한 협의를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고속도로는 오는 2011년 공사를 시작해, 5년동안 9346억 원이 투입되며, 오성 IC에서 시작해 아산시 둔포면을 지나 대전 당진 고속도로 탑교 분기점을 거친 뒤 홍성 IC와 연결될 예정입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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