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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모계사회 '아버지는 괴로워'① 아빠는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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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모계사회 ‘아버지는 괴로워‘

40대 가장들의 대폿집 솔직 토크

시대가 변하듯 가정도 변하고 있습니다. 가정에서의 역학관계는 허울 뿐인 아빠 대신에 엄마를 중심으로 재편됐습니다. '신 모계사회'라는 신조어가 나오게된 배경입니다. SBS는 ‘가정의 달’을 맞아 변화하는 가정의 모습을 집중기획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다음은 취재 과정에서 확인한 가족을 바라보는 40-50대 가장들의 솔직한 대담입니다. 대담에 참여한 아버지 5명은 ‘아버지 학교’에서 만나 친분을 쌓게 된 직장인들입니다. 누구보다 가정 문제로 치열하게 고민한 사람들이어서 취재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참석자들의 진솔하게 나눈 이야기에서 자신들이 가정에서 외계인처럼 느껴지고, 가장으로서의 권위를 찾기 힘들다고 토로했습니다. 심지어는 가족들에게 핀잔을 듣는 일도 잦지만,  가족 내에서의 위치를 찾기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노력하는 것으로 털어놓았습니다. 대담 참석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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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O(40대, 1남 2녀), 심O교(40대, 1남 1녀), 정재O(40대, 2녀), 유O재(40대, 1남 1녀), 윤O용(50대 2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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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모계사회 '아버지는 괴로워'
40 가장들의 대폿집 솔직 토크(1)-아빠는 외계인

☞ 신 모계사회 '아버지는 괴로워'② 나, 가장 맞아요?

☞ 신 모계사회 '아버지는 괴로워'③ 핀잔맞는 가장

☞ 신 모계사회 '아버지는 괴로워'④ 아양도 떨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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