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기업의 인센티브 제주투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가 중화권 인센티브 관광객을 수를 집계한 결과 올들어 지난 달까지 12개 업체에서 2,600여 명의 중화권 인센티브 투어단이 제주를 찾아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5% 증가했습니다.
또 대만의 중위전자기계회사와 대만정부 투자 기업, 그리고 현지 제약회사의 투어 계획이 예정돼 중화권 인센티브 관광 메리트가 한층 부각되고 있습니다.
(제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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