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대통령 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3일 새벽 최종 후보간 TV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집권당의 사르코지 후보와 사회당의 루아얄 후보는 파리 근교 불로뉴 비양쿠르에 있는 특별 스튜디오에서 2시간 동안 설전을 벌였습니다.
야당의 루아얄 후보는 지난 5년 동안 재무장관과 내무장관을 역임했던 사르코지 후보를 대상으로 현정부의 실정에 대해 공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