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평택지역 폭력조직 '중앙훼미리파' 조직원 60명을 붙잡아 두목 43살 한모 씨 등 18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12월 살인조 4명을 편성해 경찰에 중앙훼미리파를 처벌해 달라고 진정을 낸 44살 윤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평택지역 폭력조직 '중앙훼미리파' 조직원 60명을 붙잡아 두목 43살 한모 씨 등 18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12월 살인조 4명을 편성해 경찰에 중앙훼미리파를 처벌해 달라고 진정을 낸 44살 윤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