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완용 등 친일파 재산 오늘 첫 환수 결정

환수 재산은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의 예우, 독립운동 관련 기념사업 등에 쓰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는 2일 제18차 전원위원회를 열고 친일파들의 재산을 국가에 귀속시키는 첫 결정을 내립니다.

대상자는 지금까지 조사 개시 결정이 내려졌던 이완용, 송병준 등 친일파 수십여 명 가운데 복수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귀속결정이 내려진 재산은 재정경제부에 통보돼 '국가' 명의로 등기한 뒤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의 예우,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금, 독립운동 관련 기념사업에 우선 쓰이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