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노무현 대통령은 1일 국무회의에서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과 연계해 민생 개혁 법안 처리를 또다시 무산시킨 것은 인질 정치이자 파업 정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사립학교법 재개정을 반대한 열린우리당의 무책임한 태도가 식물·불임 국회로 만든 것"이라며 "노 대통령은 오늘 발언을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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