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미국을 방문 중인 아소 다로 일본 외상이 북한의 2.13 합의 조기이행을 촉구하면서, 며칠안으로 진전이 없을 경우 국제 사회가 강력한 대응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소 외상은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회담 뒤 이같이 밝혔으며, 라이스 장관도 필요할 경우 강경 조치를 취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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