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 형사 10부는 불법 다단계 영업을 벌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주수도 JU그룹 회장과 회사 관계자 5명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검찰은 주 회장이 JU네트워크의 이름을 바꾼 MUK를 운영하면서 공유 마케팅 사기를 계속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주 회장이 반성의 기미도 없고, 피해자들에 대한 보상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1심 판결이 가볍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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