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날씨] 오후 늦게나 밤부터 점차 개

내일 맑고 따뜻한 봄날씨 회복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5월의 첫 날, 촉촉한 봄비로 시작했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비구름이 약하게 지나면서, 중부지방에 5 mm, 남부지방에는 10 - 20 mm 정도의 비가 내렸는데요.

현재 서울은 비가 잠시 그친 상태지만, 곳곳에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1일)은 한 때 5 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린 뒤 오후늦게나 밤부터 점차 갤 것으로 예상됩니다.

궂은 날씨로 낮기온도 20도 아래로 머물면서, 선선하겠는데요.

오늘은 옷차림 보다 따뜻하게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구름 모습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주된 비구름은 동해상으로 모두 빠져나갔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하지만 낮은 구름이 남아서 곳곳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따라서 오늘은 한때 비가 조금 온 뒤 남부지방은 오후늦게부터, 중부지방은 밤부터 갤것으로 예상됩니다.

낮기온은 서울 16도, 전주와 광주 17도로 어제보다 3,4 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맑고 따뜻한 봄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다만, 아침에는 짙은 안개를 주의하셔야겠고요.

낮기온은 오늘보다 5도 정도 오르면서 대부분 20도를 웃돌겠습니다.

당분간 한낮에는 20도를 웃도는 조금 더운듯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어린이날인 토요일에는 차차 흐려지면서, 일요일쯤 중부지방에 비소식이 있습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