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입시 비리' 연세대 아이스하키 감독 체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학 아이스하키 특기생 선발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감독 윤 모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윤 씨가 지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일부 학부모들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아 이 가운데 일부를 이 모 총감독에게 전달한 혐의를 잡고 이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총감독인 이 씨는 이와 관련해, 학부모들로부터 부정한 돈을 받은 적이 전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학부모들과 감독들의 계좌를 추적하는 동시에, 일부 고교 감독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