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신종 마약인 캐타민과 엑스터시 등을 흡입한 혐의로 의사 3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28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서교동의 한 클럽에서 신종 마약인 캐타민과 엑스터시 등을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서울의 한 종합병원 의사이며 이미 지난 2004년과 2006년에도 같은 혐의로 적발돼 처벌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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