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의 로비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장동익 의사협회 회장의 성매매특별법 위반 관련 고발 사건도 재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협 관계자인 고발인은 지난해 7월 장 회장 등이 전공의협회 회장 선거에 개입하기 위해 전공의 3명을 상대로 향응을 베풀고 성접대까지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장동익 의사협회 회장은 최근 불거진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에 대한 책임을 지고 29일 공식 사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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