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내무장관을 겨냥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한 22명이 사망했습니다.
자살폭탄 테러는 파키스탄 북서쪽 차르사다에서 셰르파오 내무장관이 지지당원들을 상대로 연설을 끝낸 직후 자살테러범이 연단 앞으로 나가 폭탄을 터뜨려 발생했습니다.
이 폭탄테러로 현장에 있던 22명이 숨지고 셰르파오 내무장관이 다치는 등 적어도 25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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