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에 이어 29일도 서울 도심과 한강 곳곳에서 다채로운 하이서울 페스티벌 행사가 열립니다.
오전 11시부터는 창덕궁에서 노들섬까지 정조 화성 행차 당시 한강을 건너는 모습이 그대로 재현됩니다.
29일 밤 8시 여의도 특설무대에서는 퓨전 타악기 공연이 펼쳐지고, 한강 노들섬에서는 '8도 민속 대동놀이'가 열립니다.
한편, 조선시대 군례대열의식이 열리는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동안 숭례문에서 서울광장까지 교통이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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