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낮 12시쯤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성도마을 야산에서 불이 나 정상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160여 명과 소방 헬기까지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강한 바람으로 불길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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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낮 12시쯤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성도마을 야산에서 불이 나 정상쪽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소방대원과 공무원 등 160여 명과 소방 헬기까지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강한 바람으로 불길은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