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올해 국내총생산, GDP규모에서 세계 7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기도 만테가 브라질 재무장관은 브라질의 지난해 GDP 규모가 약 1조 천385억달러로 세계 10위를 차지했다"면서 "올 연말까지는 GDP 규모 면에서 세계 7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만테가 장관은 또 브라질의 경제 규모 확대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 기조와 외국자본 유입 증가가 계속되면서 미국 달러화 대비 브라질 헤알화의 가치 상승세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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