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의 한 농가에서 26일 한우 56마리가 제2종 가축전염병인 브루셀라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감염우려가 있는 6개월 이하 송아지 32마리와 함께 살처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 제2청은 농가에서 사육중인 한우 한 마리가 유산해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56마리가 브루셀라병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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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의 한 농가에서 26일 한우 56마리가 제2종 가축전염병인 브루셀라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감염우려가 있는 6개월 이하 송아지 32마리와 함께 살처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 제2청은 농가에서 사육중인 한우 한 마리가 유산해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56마리가 브루셀라병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