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부터 연예계 공식 커플로 인정 받으면서 한결 같은 애정을 과시했던 에릭, 박시연 씨!
정상의 남자 스타와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의 만남은 그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가 돼 왔는데요.
헌데, 지난해 3월부터 두 사람의 결별설이 조금씩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항간의 소문에도 두 사람은 꿋꿋하게 사랑을 이어 왔었죠.
그런데, 최근 이들의 측근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닌, 좋은 오빠 동생 사이로 남기로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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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에릭의 소속사 측은 결별설을 인정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에릭 소속사 : 아직 말씀드릴 수 없고요. 공식적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하지만, 박시연 소속사 측은 조금 다른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시연 소속사 : 아직 잘 모르겠고요. 파악이 안돼요. 파악 중입니다.]
현재 에릭 씨는 모 방송사의 드라마 촬영에 열중하고 있고, 박시연 씨는 지난 4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신인상을 받으면서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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