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타이페이에 이색적인 식당이 등장해서 화제입니다.
식당안이 모두 병원처럼 꾸며졌는데요.
의사와 간호사 복장을 한 종업원들이 손님들을 맞고, 음료수는 링거용기에서 따라줍니다.
식탁은 병원침상처럼 생겼으며 손님들은 메뉴에 적힌 약을 처방받음으로써 음식을 시키게 됩니다.
[이레인 천 : 여기는 정말 병원같아요. 기발한 발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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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식당을 만든 사람은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병원 사람들과 즐겁게 지냈던 기억을 살려 이같은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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