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박근혜 전 대표 테러범 징역 10년형 확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대법원 1부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구속 기소된 지충호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지 씨에게 살인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한 2심 재판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 살인미수죄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하고, 선거법 위반과 상해죄만 적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