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1,2 공단이 전국에 산재한 노후 산업단지 재정비의 표준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대전시와 토지공사는 27일 토지공사연수원에서 1,2 공단 재정비에 대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갖습니다.
특히 이번 중간 보고는 전국의 노후된 산업단지 42곳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과 지원범위 등을 마련하는 가늠자가 될 전망으로 구체적인 세부계획은 오는 10월 최종용역 결과에 따라 세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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