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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정부 "북한과 24년만에 외교관계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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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와 북한 사이의 외교관계가 복원됐다고 캬우 투 미얀마 외교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캬우 투 차관은 김영일 북한 외무성 부상과 회담한 뒤  외교관계를 복원한다는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양국은  외교관계 정상화를 위한 물밑 접촉을 벌여왔으며 아웅산 테러사건이후 24년만에 외교관계를 복원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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