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을 하다 검문하던 경찰관을 매달고 도주한 혐의로 경찰이 50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25일 밤 부산진구 삼전교차로 부근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잠을 자다 출동한 38살 이 모 경사가 깨우자 이 경사를 차에 매달고 20m 정도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음주운전을 하다 검문하던 경찰관을 매달고 도주한 혐의로 경찰이 50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25일 밤 부산진구 삼전교차로 부근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잠을 자다 출동한 38살 이 모 경사가 깨우자 이 경사를 차에 매달고 20m 정도를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