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의회 위안부 결의안 서명의원 100명 눈앞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미 하원이 추진 중인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에 지지 서명을 한 의원 수가 90명에 이르렀습니다.

미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 채택을 위한 활동하고 있는 한인유권자센터는 이번 주안에 4~5명의 지지 서명을 추가로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조만간 서명 의원 수가 1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유권자센터 김동석 소장은 상반기 중에 하원에서 결의안이 상정돼 채택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인단체 등은 26일 아베 총리의 방미에 맞춰 워싱턴포스트에 전면 광고를 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